[비즈니스포스트] SK하이닉스 주가가 장중 100만 원을 넘어섰다.
24일 오전 11시13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은 전날보다 5.15%(4만9천 원) 뛴 10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0.94%(9천 원) 오른 96만 원에 장을 출발했다. 장 초반 하락전환하기도 했지만 다시 오름폭을 키우면서 ‘황제주’ 반열에 올랐다.
국내 증시에서는 주가가 100만 원을 넘으면 황제주로 불린다.
같은 시각 SK스퀘어 주가도 전날보다 7.58%(4민4천 원) 상승한 62만4천 원을 보이고 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의 모기업이다. 박혜린 기자
24일 오전 11시13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은 전날보다 5.15%(4만9천 원) 뛴 10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 SK하이닉스 주가가 24일 오전 장중 100만 원을 넘어섰다.
주가는 0.94%(9천 원) 오른 96만 원에 장을 출발했다. 장 초반 하락전환하기도 했지만 다시 오름폭을 키우면서 ‘황제주’ 반열에 올랐다.
국내 증시에서는 주가가 100만 원을 넘으면 황제주로 불린다.
같은 시각 SK스퀘어 주가도 전날보다 7.58%(4민4천 원) 상승한 62만4천 원을 보이고 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의 모기업이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