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기업 코오롱이앤피의 지난해 수익성이 개선됐다.
코오롱이앤피(코오롱ENP)는 13일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862억 원, 영업이익 441억 원, 순이익 395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1년 전보다 매출은 3.6% 줄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0.8%, 5.3% 올랐다.
다만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연결 기준 1028억 원, 영업이익은 58억 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3.8%, 39.2% 감소했다. 순이익은 48억 원으로 2024년 4분기보다 30.5% 하락했다.
코오롱이앤피는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자료로 앞으로 검토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코오롱이앤피(코오롱ENP)는 13일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862억 원, 영업이익 441억 원, 순이익 395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기업 코오롱이앤피의 지난해 수익성이 개선됐다.
1년 전보다 매출은 3.6% 줄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0.8%, 5.3% 올랐다.
다만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연결 기준 1028억 원, 영업이익은 58억 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3.8%, 39.2% 감소했다. 순이익은 48억 원으로 2024년 4분기보다 30.5% 하락했다.
코오롱이앤피는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자료로 앞으로 검토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