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는 국내프로야구(KBO) 리그 기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넘버링을 최신화하고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한화 이글스 문동주를 3년 연속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타이틀 넘버링을 교체했다.
'컴프야2026'에는 지난 시즌 한화 이글스에서 맹활약하며 MVP로 선정된 코디 폰세를 비롯해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두산 베어스 아리엘 미란다 등 과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가 추가됐다. 현역으로 활약 중인 김주원, 신민재, 안현민 등 인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도 만나볼 수 있다.
스프링캠프 시작 및 국제대회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2월27일까지 '국제대회 기념 미션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되고, '2026 스프링캠프'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컴투스프로야구V26'도 타이틀 이미지 및 로고 교체를 완료했다. 올해에도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모델로 선정됐다.
새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업데이트도 이뤄졌다. 게임 내 로비 화면이 새롭게 변경됐고, 각 리그 플레이 및 일일 미션 수행 시 얻을 수 있는 아이템과 포인트를 전반적으로 강화해 유저들이 개막 전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구속 제어', '부동심', '히든 카드' 등 신규 메이저 스킬이 추가됐다.
그 외에도 신규 홈런 연출이 추가되고, 타자의 헬멧과 투수 모자의 리얼함을 극대화하는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개선점도 반영됐다.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각 게임의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희경 기자
우선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한화 이글스 문동주를 3년 연속 공식 모델로 선정하고 타이틀 넘버링을 교체했다.
▲ 컴투스는 29일 자사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넘버링을 최신화하고 새로운 시즌 준비를 시작했다. <컴투스>
'컴프야2026'에는 지난 시즌 한화 이글스에서 맹활약하며 MVP로 선정된 코디 폰세를 비롯해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두산 베어스 아리엘 미란다 등 과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가 추가됐다. 현역으로 활약 중인 김주원, 신민재, 안현민 등 인기 선수들의 시그니처 카드도 만나볼 수 있다.
스프링캠프 시작 및 국제대회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2월27일까지 '국제대회 기념 미션 챌린지' 이벤트가 진행되고, '2026 스프링캠프' 이벤트도 열리고 있다.
'컴투스프로야구V26'도 타이틀 이미지 및 로고 교체를 완료했다. 올해에도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모델로 선정됐다.
새 시즌을 준비하기 위한 업데이트도 이뤄졌다. 게임 내 로비 화면이 새롭게 변경됐고, 각 리그 플레이 및 일일 미션 수행 시 얻을 수 있는 아이템과 포인트를 전반적으로 강화해 유저들이 개막 전 빠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구속 제어', '부동심', '히든 카드' 등 신규 메이저 스킬이 추가됐다.
그 외에도 신규 홈런 연출이 추가되고, 타자의 헬멧과 투수 모자의 리얼함을 극대화하는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개선점도 반영됐다.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각 게임의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