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에 대한 국민 여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꽃이 9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찬성한다’가 45.2%(매우 찬성한다 14.0% 찬성하는 편이다 31.2%), ‘반대한다’가 42.0%(반대하는 편이다 23.8% 매우 반대한다 18.3%), ‘모름·무응답’은 12.8%등으로 집계됐다.
합당 당사자인 민주당(64.9%)과 조국혁신당(73.3%) 지지자들의 과반이 합당에 ‘찬성’했다.
지역별로는 ‘찬성’은 서울(46.9%), 대전·세종·충청(51.3%), 광주·전라(57.1%)에서 ‘반대’보다 우세했다. 반면 ‘반대’는 대구·경북(50.2%)에서 ‘찬성’을 앞질렀다. 두 의견은 인천·경기(찬성 43.8% 불가능 42.5%), 부산·울산·경남(가능 43.7% 반대 44.9%)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연령별로 ‘찬성’은 40대(57.7%), 50대(59.5%), 60개(46.3%)에서 ‘반대’를 앞섰다. 반면 ‘반대’는 20대(62.1%), 30대(47.7%), 70세 이상(45.9%)에서 ‘찬성’을 앞질렀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에서 ‘찬성’ 44.4%, ‘반대’ 44.2%로 집계됐다. ‘찬성’은 진보층에서 67.9%였고, 보수층에서는 57.2%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264명, 중도 397명, 진보 285명으로 진보가 보수보다 21명 더 많았다. ‘모름·무응답’은 56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꽃 자체조사로 6일과 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2025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셀가중)가 적용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권석천 기자
여론조사꽃이 9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찬성한다’가 45.2%(매우 찬성한다 14.0% 찬성하는 편이다 31.2%), ‘반대한다’가 42.0%(반대하는 편이다 23.8% 매우 반대한다 18.3%), ‘모름·무응답’은 12.8%등으로 집계됐다.
▲ 여론조사꽃이 9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찬성한다’가 45.2%, ‘반대한다’가 42.0%로 집계됐다. <여론조사꽃>
합당 당사자인 민주당(64.9%)과 조국혁신당(73.3%) 지지자들의 과반이 합당에 ‘찬성’했다.
지역별로는 ‘찬성’은 서울(46.9%), 대전·세종·충청(51.3%), 광주·전라(57.1%)에서 ‘반대’보다 우세했다. 반면 ‘반대’는 대구·경북(50.2%)에서 ‘찬성’을 앞질렀다. 두 의견은 인천·경기(찬성 43.8% 불가능 42.5%), 부산·울산·경남(가능 43.7% 반대 44.9%)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연령별로 ‘찬성’은 40대(57.7%), 50대(59.5%), 60개(46.3%)에서 ‘반대’를 앞섰다. 반면 ‘반대’는 20대(62.1%), 30대(47.7%), 70세 이상(45.9%)에서 ‘찬성’을 앞질렀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에서 ‘찬성’ 44.4%, ‘반대’ 44.2%로 집계됐다. ‘찬성’은 진보층에서 67.9%였고, 보수층에서는 57.2%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264명, 중도 397명, 진보 285명으로 진보가 보수보다 21명 더 많았다. ‘모름·무응답’은 56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꽃 자체조사로 6일과 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2025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셀가중)가 적용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권석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