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4일 넷마블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일보다 5.41%(5천 원) 하락한 8만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매도세가 넷마블 주가의 하락을 이끌었다.
외국인 투자자는 86억 원, 기관 투자자는 41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08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플레이위드 주가는 5.1%(1천 원) 떨어진 1만8600원, 넷게임즈 주가는 3.88%(450원) 낮아진 1만1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3.23%(1800원) 내린 5만4천 원, 네오위즈 주가는 3.08%(500원) 하락한 1만57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2.17%(250원) 떨어진 1만1250원, 컴투스 주가는 1.37%(1300원) 낮아진 9만3500원에 장을 마쳤다.
골프존 주가는 1.23%(800원) 내린 6만4천 원, 펄어비스 주가는 1.17%(2400원) 하락한 20만3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룽투코리아 주가는 1.06%(60원) 떨어진 5580원, 넥슨지티 주가는 0.98%(70원) 낮아진 7070원에 장을 마감했다.
게임빌 주가는 0.83%(250원) 내린 3만50원, 위메이드 주가는 0.83%(250원) 하락한 2만9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NHN 주가는 0.79%(500원) 떨어진 6만2400원, 엔씨소프트 주가는 0.78%(4천 원) 낮아진 50만6천 원,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0.34%(5원) 내린 1445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선데이토즈 주가는 20.13%(3150원) 급등한 1만8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선데이토즈가 신작 '디즈니팝'의 해외 서비스 확대로 매출을 늘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미투온 주가는 1.74%(120원) 상승한 7천 원, SNK 주가는 0.86%(150원) 오른 1만7650원, 넵튠 주가는 0.66%(50원) 높아진 7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1280원, 웹젠 주가는 1만8500원, 베스파 주가는 1만4350원으로 직전 거래일과 같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4일 넷마블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일보다 5.41%(5천 원) 하락한 8만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권영식 넷마블 대표이사.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매도세가 넷마블 주가의 하락을 이끌었다.
외국인 투자자는 86억 원, 기관 투자자는 41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08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플레이위드 주가는 5.1%(1천 원) 떨어진 1만8600원, 넷게임즈 주가는 3.88%(450원) 낮아진 1만1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3.23%(1800원) 내린 5만4천 원, 네오위즈 주가는 3.08%(500원) 하락한 1만57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2.17%(250원) 떨어진 1만1250원, 컴투스 주가는 1.37%(1300원) 낮아진 9만3500원에 장을 마쳤다.
골프존 주가는 1.23%(800원) 내린 6만4천 원, 펄어비스 주가는 1.17%(2400원) 하락한 20만3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룽투코리아 주가는 1.06%(60원) 떨어진 5580원, 넥슨지티 주가는 0.98%(70원) 낮아진 7070원에 장을 마감했다.
게임빌 주가는 0.83%(250원) 내린 3만50원, 위메이드 주가는 0.83%(250원) 하락한 2만9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NHN 주가는 0.79%(500원) 떨어진 6만2400원, 엔씨소프트 주가는 0.78%(4천 원) 낮아진 50만6천 원,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0.34%(5원) 내린 1445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선데이토즈 주가는 20.13%(3150원) 급등한 1만8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선데이토즈가 신작 '디즈니팝'의 해외 서비스 확대로 매출을 늘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미투온 주가는 1.74%(120원) 상승한 7천 원, SNK 주가는 0.86%(150원) 오른 1만7650원, 넵튠 주가는 0.66%(50원) 높아진 7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1280원, 웹젠 주가는 1만8500원, 베스파 주가는 1만4350원으로 직전 거래일과 같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