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코스피지수가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12일 오전10시46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0.06%(3.13포인트) 오른 5613.08을 보이고 있다. 
 
'네 마녀의 날' 코스피 장중 등락 반복 5610선, 원/달러 환율 1480.1원 출발

▲   12일 오전 코스피지수가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연합뉴스>


지수는 전날보다 17.11포인트(0.30%) 내린 5592.84로 출발해 장중 상승 전환했다. 

이날 코스피는 선물과 옵션 만기일이 겹치는 '네 마녀의 날'을 맞아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이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는 5589억 원어치를, 기관투자자는 1653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7290억 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주가 방향은 엇갈리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3.4%) 두산에너빌리티(2.57%) 기아(1.48%) LG에너지솔루션(0.68%) 주가는 오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38%) 삼성전자우(-1.87%) 삼성전자(-0.79%) SK스퀘어(-0.53%) SK하이닉스(-0.21%) 주가는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전날보다 1.02%(11.65포인트) 오른 1148.48을 보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투자자는 3453억 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투자자도 7억 원을 소폭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투자자는 3154억 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주가는 엇갈리고 있다. 

리가켐바이오(5.01%) 삼천당제약(1.55%) 코오롱티슈진(1.32%) 리노공업(1.14%) 레인보우로보틱스(0.4%) 주가는 오르고 있다. 

펩트론(-2.65%) 알테오젠(-1.74%) 에코프로(-0.93%) 에이비엘바이오(-0.77%) 에코프로비엠(-0.3%) 주가는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직전 거래일보다 13.6원 상승한 1480.1원으로 출발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