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에이피알 주가가 장중 강세를 띠고 있다.
6일 오전 11시1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에이피알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8만3천 원보다 7.42%(2만1천 원) 오른 30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에서 에이피알의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배송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에이피알은 상반기 안에 유럽 온라인 시장과 미국 오프라인 채널 등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것”이라며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고 바라봤다.
배 연구원은 올해 에이피알 매출이 지난해보다 50% 늘어난 2조3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미래에셋증권은 에이피알의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36만 원에서 4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재용 기자
6일 오전 11시1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에이피알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8만3천 원보다 7.42%(2만1천 원) 오른 30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6일 오전 장중 에이피알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증권가에서 에이피알의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배송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에이피알은 상반기 안에 유럽 온라인 시장과 미국 오프라인 채널 등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것”이라며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고 바라봤다.
배 연구원은 올해 에이피알 매출이 지난해보다 50% 늘어난 2조3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미래에셋증권은 에이피알의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36만 원에서 4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