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동부건설이 지난해 영업이익 605억 원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동부건설은 지난해 연결 매출 1조7586억 원, 영업이익 605억 원을 냈다고 2일 밝혔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4.2% 늘리고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한 것이다.
순이익도 706억 원으로 흑자로 돌아선 것으로 집계됐다.
동부건설은 원가관리를 통해 매출 및 이익구조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연결 부채비율은 지난해말 기준 197.4%로 2024년말(264.6%) 대비 낮아졌다.
동부건설은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자료로 감사결과와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환 기자
동부건설은 지난해 연결 매출 1조7586억 원, 영업이익 605억 원을 냈다고 2일 밝혔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4.2% 늘리고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한 것이다.
▲ 동부건설이 지난해 영업이익 605억 원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순이익도 706억 원으로 흑자로 돌아선 것으로 집계됐다.
동부건설은 원가관리를 통해 매출 및 이익구조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연결 부채비율은 지난해말 기준 197.4%로 2024년말(264.6%) 대비 낮아졌다.
동부건설은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자료로 감사결과와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