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넥스틸 주가가 장중 상승하고 있다.
21일 오전 11시21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넥스틸 주식은 전날보다 17.60%(1830원) 오른 1만2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23.46%(2440원) 뛴 1만2840원에 장을 출발했다. 그 뒤 초반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지만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넥스틸은 송유관, 유정관, 배관용·구조용 강관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미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각 20일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서 “아시아로 천연가스를 수출하기 위한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착수했다”며 “한국, 일본 등과 무역합의를 타결하면서 대규모 자금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21일 오전 11시21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넥스틸 주식은 전날보다 17.60%(1830원) 오른 1만2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 넥스틸 주가가 21일 오전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주가는 23.46%(2440원) 뛴 1만2840원에 장을 출발했다. 그 뒤 초반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지만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넥스틸은 송유관, 유정관, 배관용·구조용 강관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미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각 20일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서 “아시아로 천연가스를 수출하기 위한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착수했다”며 “한국, 일본 등과 무역합의를 타결하면서 대규모 자금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