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조부모가 손주를 맡아 기르는 ‘황혼육아’를 담은 롯데건설의 유튜브 영상이 큰 관심을 받았다.
롯데건설은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에 1월24일 공개한 영상 ‘엄마의 시간’이 3주 만에 조회수 300만 회를 넘겼다고 17일 밝혔다.
‘엄마의 시간’에서는 실제 롯데캐슬 입주민인 자녀가 관찰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자식을 돌보는 부모님의 하루를 들여다 본다.
롯데건설은 이를 통해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부모님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지니게 되는 것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영상은 브랜드 철학 '주택을 넘어선 집을 만든다(Build home beyond house)’를 토대로 단순한 주거공간 홍보를 넘어 고객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위해 제작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는 부모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집이란 공간의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오케롯캐’ 채널을 통해 고객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롯데건설은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에 1월24일 공개한 영상 ‘엄마의 시간’이 3주 만에 조회수 300만 회를 넘겼다고 17일 밝혔다.

▲ 조부모가 손주를 맡아 기르는 ‘황혼육아’를 담은 롯데건설 유튜브 영상이 호응을 얻었다.
‘엄마의 시간’에서는 실제 롯데캐슬 입주민인 자녀가 관찰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자식을 돌보는 부모님의 하루를 들여다 본다.
롯데건설은 이를 통해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부모님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지니게 되는 것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영상은 브랜드 철학 '주택을 넘어선 집을 만든다(Build home beyond house)’를 토대로 단순한 주거공간 홍보를 넘어 고객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위해 제작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는 부모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집이란 공간의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오케롯캐’ 채널을 통해 고객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