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유통하는 자연주의 브랜드 '라부르켓'이 향수로 제품군을 확장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3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부르켓이 향수 신제품 '오드퍼퓸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부르켓은 2017년 스웨덴에서 시작한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스킨케어와 바디케어, 디퓨저 제품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으며 이번 향수 출시로 제품 영역을 넓혔다.
이번 향수 신제품은 스웨덴 자연과 북유럽 신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모든 제품에는 90% 이상 자연 유래 성분이 사용됐으며 식물에서 얻은 향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제품은 '오버나투르'와 '블릭스트', '디지르' 등의 3종으로 구성됐다. 50ml와 1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향수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까지 서울 송파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매장에는 북유럽 전설 속 트롤 조형물을 설치해 브랜드 세계관을 연출했다.
팝업 기간 향수와 함께 디퓨저, 린넨워터, 캔들 등 라부르켓의 대표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구매 고객을 위한 할인과 사은품 행사도 진행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라부르켓의 자연주의 세계관을 향수로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 국내에서 라부르켓의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3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부르켓이 향수 신제품 '오드퍼퓸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국내에 유통하는 자연주의 브랜드 '라부르켓'이 향수 신제품 '오드퍼퓸 컬렉션(사진)'을 출시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라부르켓은 2017년 스웨덴에서 시작한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스킨케어와 바디케어, 디퓨저 제품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으며 이번 향수 출시로 제품 영역을 넓혔다.
이번 향수 신제품은 스웨덴 자연과 북유럽 신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모든 제품에는 90% 이상 자연 유래 성분이 사용됐으며 식물에서 얻은 향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제품은 '오버나투르'와 '블릭스트', '디지르' 등의 3종으로 구성됐다. 50ml와 1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향수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까지 서울 송파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매장에는 북유럽 전설 속 트롤 조형물을 설치해 브랜드 세계관을 연출했다.
팝업 기간 향수와 함께 디퓨저, 린넨워터, 캔들 등 라부르켓의 대표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구매 고객을 위한 할인과 사은품 행사도 진행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라부르켓의 자연주의 세계관을 향수로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 국내에서 라부르켓의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