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아이에스동서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11일 오전 11시3분 코스피 시장에서 아이에스동서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만8700원보다 12.72%(3650원) 오른 3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건설부문 매출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좋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아이에스동서는 올해 자체 개발 예정인 경산시 중산동 펜타힐즈W을 통해 2028년 건설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아이에스동서 건설부문 매출 비중은 2022년~ 2024년 전체의 50%를 웃돌았지만 건설업황 둔화로 2025년 30%대까지 축소됐다.
아이에스동서는 앞서 2014년 용호동W, 2019년 수서범어W 등 자체 개발 프로젝트로 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주가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김민정 기자
11일 오전 11시3분 코스피 시장에서 아이에스동서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만8700원보다 12.72%(3650원) 오른 3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아이에스동서가 자체개발사업 펜타힐즈W 프로젝트를 통해 건설부문 실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건설부문 매출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좋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아이에스동서는 올해 자체 개발 예정인 경산시 중산동 펜타힐즈W을 통해 2028년 건설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아이에스동서 건설부문 매출 비중은 2022년~ 2024년 전체의 50%를 웃돌았지만 건설업황 둔화로 2025년 30%대까지 축소됐다.
아이에스동서는 앞서 2014년 용호동W, 2019년 수서범어W 등 자체 개발 프로젝트로 이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주가가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