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남양유업이 제품 포트폴리오 재구성과 비용 효율화로 영업손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남양유업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9141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2024년보다 매출은 4.1% 줄고 영업손익은 흑자전환한 것이다.
 
남양유업 지난해 매출 9141억 4.1% 줄어, 영업이익 52억 흑자전환

▲ 남양유업이 2025년 연결기준 매출 9141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을 냈다.


같은 기간 순손익은 71억 원을 기록하며 2743.4% 증가했다.

남양유업은 “수익성 위주의 제품 포트폴리오 재구성과 원가 및 비용의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