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NHN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2025년 영업이익과 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NHN 주가 장중 6%대 강세, 지난해 영업수지 흑자전환에 52주 최고가 경신

▲ NHN이 2025년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12일 오전 9시46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NHN 주식은 전날보다 6.03%(2천 원) 상승한 3만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6.78%(2250원) 높아진 3만5400원에 장을 출발해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3만7550원까지 뛰면서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NHN은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5163억 원, 영업이익 1324억 원, 순이익 577억 원을 거뒀다고 전날 공시했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2.5%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