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동계올림픽 선수단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두나무는 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대한체육회에 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양지희 두나무 마케팅실장과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 김영찬 대한체육회 국제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업비트는 지난해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계약을 맺고 2028년 12월까지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업비트는 올림픽을 맞아 6일 개회식부터 22일 폐막식까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펼친다. 업비트 앱을 통해서는 올림픽 테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경석 업비트 대표이사는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고 우리나라 동계 종목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가장 혁신적 자산 비트코인에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전달한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두나무는 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대한체육회에 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 (왼쪽부터) 엔하이픈 성훈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 양지희 두나무 마케팅실장, 김영찬 대한체육회 국제본부장이 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업비트>
기부금 전달식에는 양지희 두나무 마케팅실장과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 김영찬 대한체육회 국제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업비트는 지난해 10월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계약을 맺고 2028년 12월까지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업비트는 올림픽을 맞아 6일 개회식부터 22일 폐막식까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을 펼친다. 업비트 앱을 통해서는 올림픽 테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경석 업비트 대표이사는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고 우리나라 동계 종목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가장 혁신적 자산 비트코인에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전달한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