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패션 플랫폼 W컨셉이 가구·주방·생활가전 제품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연다.
W컨셉은 11일까지 '더블유 라이프페스타'를 열고 500여 개 브랜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을 겨냥해 아르떼미데, 뱅앤올룹슨, 펠로우, 브로스테 코펜하겐, 케베, 코뮨 등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디자인 조명과 음향기기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24시간 브랜드 세일과 72시간 특가 제품 코너도 마련했다. 여행용품, 가구, 전자기기, 수납, 문구용품 등을 판매한다.
행사 기간 실시간 방송 판매를 통해 고객 소통을 강화한다. 3일과 5일에는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의 침구와 키친웨어 브랜드 크로우캐년의 라이브 방송을 차례대로 선보인다.
신황민 W컨셉 상품1담당은 "주거 공간을 자신의 취향으로 채우려는 고객을 위해 감도 높은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W컨셉은 11일까지 '더블유 라이프페스타'를 열고 500여 개 브랜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 W컨셉이 '더블유 라이프페스타'를 열고 500여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선보인다. < W컨셉 >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고객을 겨냥해 아르떼미데, 뱅앤올룹슨, 펠로우, 브로스테 코펜하겐, 케베, 코뮨 등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디자인 조명과 음향기기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24시간 브랜드 세일과 72시간 특가 제품 코너도 마련했다. 여행용품, 가구, 전자기기, 수납, 문구용품 등을 판매한다.
행사 기간 실시간 방송 판매를 통해 고객 소통을 강화한다. 3일과 5일에는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의 침구와 키친웨어 브랜드 크로우캐년의 라이브 방송을 차례대로 선보인다.
신황민 W컨셉 상품1담당은 "주거 공간을 자신의 취향으로 채우려는 고객을 위해 감도 높은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