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bhc가 싱가포르에 새 매장을 열었다.
bhc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3월 싱가포르 5호점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5호점은 bhc의 올해 세 번째 해외 오픈 매장으로 싱가포르 부기스의 주상복합건물 안에 위치한다.
약 66㎡(약 20평) 규모인 이 매장에서는 ‘뿌링클’과 ‘맛초킹’, ‘골드킹’ 등 bhc의 대표 치킨과 ‘매콤로제떡볶이’, ‘얼큰어묵탕’, 김치찌개, 삼계탕 등 한식 메뉴를 선보인다. 싱가포르 현지 매장 가운데 처음으로 ‘콰삭킹’도 판매한다.
bhc는 싱가포르 5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대표 메뉴들과 현지 특화 메뉴들을 선보이며 동남아 국가를 포함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남화연 다이닝브랜즈그룹 해외사업본부장은 “싱가포르 5호점 오픈은 기존 매장들을 찾아 주신 현지 고객 분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 가능한 결과”라며 “K치킨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계속해서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bhc를 사랑해주시는 해외 고객들과 접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bhc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3월 싱가포르 5호점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 싱가포르 부기스에 위치한 bhc 싱가포르 5호점 매장 내부. <다이닝브랜즈그룹>
5호점은 bhc의 올해 세 번째 해외 오픈 매장으로 싱가포르 부기스의 주상복합건물 안에 위치한다.
약 66㎡(약 20평) 규모인 이 매장에서는 ‘뿌링클’과 ‘맛초킹’, ‘골드킹’ 등 bhc의 대표 치킨과 ‘매콤로제떡볶이’, ‘얼큰어묵탕’, 김치찌개, 삼계탕 등 한식 메뉴를 선보인다. 싱가포르 현지 매장 가운데 처음으로 ‘콰삭킹’도 판매한다.
bhc는 싱가포르 5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대표 메뉴들과 현지 특화 메뉴들을 선보이며 동남아 국가를 포함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남화연 다이닝브랜즈그룹 해외사업본부장은 “싱가포르 5호점 오픈은 기존 매장들을 찾아 주신 현지 고객 분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 가능한 결과”라며 “K치킨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계속해서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bhc를 사랑해주시는 해외 고객들과 접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