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서울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면적 151.31㎡(공급면적 54A평, 181A㎡)가 65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면적 151.31㎡ 10층 매물은 지난 7일 65억 원에 사고팔렸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7월과 8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63억 원(18층, 28층)을 2억 원 웃돌았다.
래미안대치팰리스는 최고 높이 35층, 17개동, 1608세대 규모 단지로 2015년 9월 사용승인을 얻었다. 삼성물산이 과거 대치동 청실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59.99㎡(26B평, 88B㎡)~151.31㎡(54A평, 181A㎡)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수인분당선 한티역, 두 노선이 모두 지나는 도곡역과도 가깝고 강남 8학군에 위치해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단지 규모도 크고 대치동 일대에서 비교적 최근 지어진 아파트로 대치동의 ‘대장 아파트’ 가운데 하나로도 여겨진다. 김환 기자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면적 151.31㎡ 10층 매물은 지난 7일 65억 원에 사고팔렸다.
▲ 래미안대치팰리스. <삼성물산>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7월과 8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63억 원(18층, 28층)을 2억 원 웃돌았다.
래미안대치팰리스는 최고 높이 35층, 17개동, 1608세대 규모 단지로 2015년 9월 사용승인을 얻었다. 삼성물산이 과거 대치동 청실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59.99㎡(26B평, 88B㎡)~151.31㎡(54A평, 181A㎡)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수인분당선 한티역, 두 노선이 모두 지나는 도곡역과도 가깝고 강남 8학군에 위치해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단지 규모도 크고 대치동 일대에서 비교적 최근 지어진 아파트로 대치동의 ‘대장 아파트’ 가운데 하나로도 여겨진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