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스타필드가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

스타필드를 운영하는 신세계프라퍼티는 5일 전국 주요 점포에서 먹거리 및 캐릭터 상품 팝업, 체험형 콘텐츠 등을 차례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타필드 '설맞이 특별 팝업' 개최, 인기 디저트·캐릭터 상품 선봬

▲ 스타필드수원에서 운영하는 디저트 팝업 대표 메뉴. '포레포레'의 두바이쫀득쿠키(상단 왼쪽), '자이소'의 과일 찹쌀떡(상단 오른쪽)·쑥개떡(하단 왼쪽), '장인한과'의 약과(하단 오른쪽).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를 얻은 디저트와 퓨전 전통 간식을 중심으로 먹거리 팝업을 운영한다.

구움 과자 베이커리 ‘포레포레’와 약과 브랜드 ‘장인한과’는 설 간식과 밸런타인데이 선물 수요를 겨냥해 다양한 약과와 디저트를 선보인다. 동결건조 엿 브랜드 ‘파삭’과 퓨전 떡 브랜드 ‘자이소’도 참여한다.

캐릭터 팝업 매장도 마련됐다.

스타필드코엑스몰은 오로라월드 팝업 매장을 통해 캐릭터 피너츠와 팜팔스의 상품을 선보인다. 스타필드수원에서는 산리오와 치이카와 등 인기 캐릭터 굿즈를 판매하는 팝업과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필드고양에서는 패션 브랜드 명절 상품을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소개한다. QR 코드를 활용해 최대 25%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아동 한복 행사와 건강기능식품 기획전도 점포별로 진행된다.

스타필드하남과 고양, 안성에서는 키즈 한복 브랜드 기획전을 연다. 스타필드안성은 프리미엄 꿀과 자연 원료 기반 건강기능식품을 설 선물로 제안한다.

풍물 공연과 전통놀이, 보드게임 대회, 슬라임 체험 등 명절 분위기를 살린 체험형 콘텐츠도 점포별로 운영된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