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노티드가 '두바이 도넛'의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노티드를 운영하는 GFFG는 9일부터 일부 매장에 피넛버터·헤이즐넛 맛 등 '두바이 도넛'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노티드, 9일부터 '두바이 도넛' 신제품 피넛버터·헤이즐넛 맛 판매

▲ 노티드가 두바이풍 디저트 인기를 반영해 만든 '두바이 도넛'의 새로운 맛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노티드는 2025년 12월 두바이풍 디저트 유행 현상을 반영해 초코·말차 맛 '두바이 도넛'을 출시했다. '두바이 도넛' 출시 이후 매장 일일 판매량이 최대 10배가량 증가했다고 노티드는 설명했다.

'피넛버터 두바이 도넛'은 도넛 속을 땅콩버터맛 카다이프로 채워 겉면에 화이트 초코를 코팅한 제품이다. '헤이즐넛 두바이 도넛'은 도넛 속에 통헤이즐넛과 헤이즐넛 카다이프를 넣고 겉면에 밀크 초코 코팅을 입힌 형태다.

노티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1호점에서도 두바이 디저트 열풍을 노티드식으로 재해석한 '두바이 쫀득 쿠키'를 판매하고 있다.

노티드는 "두바이 도넛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각기 다른 매력의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식음료 시장 유행을 노티드만의 감각으로 풀어내 일상에서 누리는 디저트 경험을 지속적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