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재산내역이 공개됐다.
30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이찬진 금감원장은 지난해 8월14일 기준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로 약 384억8874만 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부동산 내역을 보면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인 서울 서초구 아파트 2채가 합산 24억9200만 원, 본인 명의 서울 성동구 건물이 1억8232만 원, 서울 중구 건물이 약 2억7775만 원이다. 배우자가 보유한 서울 관악구 토지는 약 2억7364만 원이다.
자동차는 본인이 3대, 장남이 1대를 가지고 있으며 모두 4964만 원으로 평가됐다.
이 원장 본인과 배우자, 장남의 예금은 모두 합쳐 약 310억5161만 원이다. 이 가운데 이 원장의 예금은 약 267억7693만 원이다.
세 사람은 증권으로 약 13억6099만 원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이 원장이 상장주식, 회사채, 비상장주식 등 11억9290만 원어치를 보유했는데 취임 뒤 전량 처분했다. 이 원장은 2025년 8월14일 취임했다.
이외에도 금융자산으로는 이 원장과 배우자·장남이 가진 채권 20억8920만 원, 이 원장이 보유한 채무 4천만 원 등이 있다.
귀금속류에서는 배우자가 보유한 금 3㎏ 4억4728만 원 어치와 2.3캐럿 다이아 반지·목걸이 등을 포함한 보석류 1억4100만 원을 신고했다.
장녀는 독립생계유지를 이유로 고지를 거부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025년 9월14일을 기준으로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장남, 장녀 명의 재산 20억1475만 원을 신고했다.
이 위원장과 모친, 장남, 장녀의 부동산 자산은 모두 13억8130만 원으로 평가됐다. 이 가운데 이 위원장 본인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아파트가 13억930만 원이다.
예금은 이 위원장과 배우자, 모친, 장남, 장녀 명의로 약 6억1623만 원, 증권은 장남 명의로 247만 원이 있다. 권영훈 기자
30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이찬진 금감원장은 지난해 8월14일 기준 본인과 배우자, 장남 명의로 약 384억8874만 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부동산 내역을 보면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인 서울 서초구 아파트 2채가 합산 24억9200만 원, 본인 명의 서울 성동구 건물이 1억8232만 원, 서울 중구 건물이 약 2억7775만 원이다. 배우자가 보유한 서울 관악구 토지는 약 2억7364만 원이다.
자동차는 본인이 3대, 장남이 1대를 가지고 있으며 모두 4964만 원으로 평가됐다.
이 원장 본인과 배우자, 장남의 예금은 모두 합쳐 약 310억5161만 원이다. 이 가운데 이 원장의 예금은 약 267억7693만 원이다.
세 사람은 증권으로 약 13억6099만 원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이 원장이 상장주식, 회사채, 비상장주식 등 11억9290만 원어치를 보유했는데 취임 뒤 전량 처분했다. 이 원장은 2025년 8월14일 취임했다.
이외에도 금융자산으로는 이 원장과 배우자·장남이 가진 채권 20억8920만 원, 이 원장이 보유한 채무 4천만 원 등이 있다.
귀금속류에서는 배우자가 보유한 금 3㎏ 4억4728만 원 어치와 2.3캐럿 다이아 반지·목걸이 등을 포함한 보석류 1억4100만 원을 신고했다.
장녀는 독립생계유지를 이유로 고지를 거부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025년 9월14일을 기준으로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장남, 장녀 명의 재산 20억1475만 원을 신고했다.
이 위원장과 모친, 장남, 장녀의 부동산 자산은 모두 13억8130만 원으로 평가됐다. 이 가운데 이 위원장 본인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아파트가 13억930만 원이다.
예금은 이 위원장과 배우자, 모친, 장남, 장녀 명의로 약 6억1623만 원, 증권은 장남 명의로 247만 원이 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