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가 올해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서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박순철 삼성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은 29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미래 대비 측면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대해서도 성과를 내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CFO는 "공조, 전장, 메디컬 테크놀로지, 로봇 등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투자도 지속해 미래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DX부문에서는 인공지능(AI) 적용 제품군을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병현 기자
박순철 삼성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은 29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미래 대비 측면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대해서도 성과를 내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박순철 삼성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은 29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미래 대비 측면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대해서도 성과를 내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박 CFO는 "공조, 전장, 메디컬 테크놀로지, 로봇 등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투자도 지속해 미래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DX부문에서는 인공지능(AI) 적용 제품군을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