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농심 신라면이 미국 대중문화에 스며들고 있다.
농심은 26일(현지시각) 미국 ABC 방송사의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신라면이 소개됐다고 28일 밝혔다.
방송에서 신라면은 콩트(단막극) 속에 등장했다.
지미 키멜 라이브의 출연진 기예르모 로드리게즈가 힘든 일상에 지쳐 있다가 신라면의 맛있게 매운맛으로 행복을 느끼며 에너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방송은 농심 신라면이 미국 주류 대중문화에 영향력을 미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농심은 말했다.
농심은 “미국 메이저 방송 프로그램에 신라면이 등장한 것은 단순 식품을 넘어 미국 내 K푸드의 아이콘이 될 정도로 위상이 높아졌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전 세계인에게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라면 속 매콤한 행복)’의 가치를 전달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농심은 26일(현지시각) 미국 ABC 방송사의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신라면이 소개됐다고 28일 밝혔다.
▲ '지미 키멜 라이브' 속 콩트에 신라면이 등장하고 있다. <농심>
방송에서 신라면은 콩트(단막극) 속에 등장했다.
지미 키멜 라이브의 출연진 기예르모 로드리게즈가 힘든 일상에 지쳐 있다가 신라면의 맛있게 매운맛으로 행복을 느끼며 에너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방송은 농심 신라면이 미국 주류 대중문화에 영향력을 미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농심은 말했다.
농심은 “미국 메이저 방송 프로그램에 신라면이 등장한 것은 단순 식품을 넘어 미국 내 K푸드의 아이콘이 될 정도로 위상이 높아졌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전 세계인에게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라면 속 매콤한 행복)’의 가치를 전달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