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가 새해 설을 맞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빕스를 운영하는 CJ푸드빌은 21일 다양한 부위와 빕스만의 소스·시즈닝을 결합한 스테이크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CJ푸드빌 빕스, 설 명절 맞이 '스테이크 선물세트' 출시

▲ 빕스가 새해 설 명절용 스테이크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프리미엄 제품군으로는 안심과 등심 부위가 결합된 포터하우스에 기존 인기 부위 3종을 결합한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세트'와 부드러운 살치살과 채끝 위주의 엘본 부위로 구성된 '프리미어 스테이크 세트'가 있다.

실속형 제품군으로는 기존 빕스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위인 △안심 △등심 △채끝 3종 구성의 '시그니처 스테이크 세트'와 살치살과 부채살을 함께 담은 '스페셜 스테이크 세트', 빕스의 대표 메뉴인 폭립과 훈제 연어를 조합한 '베스트 간편식 세트' 등이 있다.

설 선물세트는 전국 빕스 매장을 비롯해 CJ푸드빌 통합 주문 앱(애플리케이션)인 '셰프고'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2월9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2%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배송은 28일부터 2월9일 사이 예약 지정일에 맞춰 진행된다. 

CJ푸드빌은 "셰프가 엄선한 빕스 스테이크 선물세트는 구성부터 맛의 완성도까지 빕스의 노하우를 담아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소중한 분들께 빕스의 맛과 분위기를 담은 특별한 순간을 선물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