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마트가 설 명절을 맞이해 색다른 건강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롯데마트는 21일 '맞춤형 선물'을 콘셉트로 설 가족과 지인의 건강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건강 선물 상품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롯데마트 설 맞아 이색 건강 선물세트 선보여, "다양한 고객 수요 반영"

▲ 롯데마트가 설 연휴 동안 건강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선물을 콘셉트로 건강 선물 라인업을 선보인다. 사진은 그레인온 골드카무트 효소세트 상품 이미지. <롯데마트·슈퍼>


롯데마트는 이번 설에도 '그레인온 골드카무트 브랜드밀효소 세트'(3g·30포·3세트)를 출시 당시와 동일한 엘포인트(L.POINT) 회원 할인가 3만 원대에 판매한다. 엘포인트는 롯데그룹의 통합멤버십이다. 

알부민 선물세트도 새롭게 선보인다. 알부민은 계란 유래 성분을 활용한 단백질 소재 식품이다.

'알부민 골드 플러스'(30mL·15병)를 엘포인트 회원에게 50% 할인 판매한다. 'CMG제약 마시는 알부민 파워부스트샷'(20g·30포·2개입)도 반값에 판매한다. '휴럼 로얄 알부민 골드'(20mL·30병)는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락토핏 당케어 3입 세트'(50포·3입)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 할인가 4만 원대에 판매하며 'CJ 자연건강 석류 콜라겐'(50mL·24포)은 5만 원대에 1+1 혜택을 제공한다.

식재료형 건강 선물도 준비했다.

'룩트 프리미엄 버터 세트'를 4만 원대에 신규 운영한다. '리고 100% 피넛버터 2입+우드나이프 세트'는 1만 원대에, '산 도메니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500mL)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 10% 할인해 판매한다.

한경환 롯데마트·슈퍼 기호식품팀장은 "홍삼·비타민 등 건강 스테디셀러가 여전히 꾸준한 수요를 보이는 가운데 최근에는 단백질·소화·혈당·지방 등 관리 목적에 맞춰 세분화된 선물을 찾는 고객도 늘고 있다"며 "고객의 다양한 건강 관리 니즈를 반영한 이색 세트로 건강 선물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