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HL D&I가 시공하는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목숨을 잃었다.
HL D&I는 지난 13일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1공구 건설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한 명이 사망했다고 14일 밝혔다.
노동자 1명은 자재 정리 작업으로 하는 가운데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망진단서상으로는 심근경색이 의심됐다.
HL D&I는 “14일 경찰 및 고용노동부 조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김환 기자
HL D&I는 지난 13일 광주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1공구 건설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한 명이 사망했다고 14일 밝혔다.
▲ HL D&I가 시공하는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사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목숨을 잃었다. 사진은 한 공사현장. <연합뉴스>
노동자 1명은 자재 정리 작업으로 하는 가운데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망진단서상으로는 심근경색이 의심됐다.
HL D&I는 “14일 경찰 및 고용노동부 조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