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미반도체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6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한미반도체 주식은 전날보다 5.14%(8900원) 오른 18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2.82%(4900원) 높아진 17만8100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웠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18만59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한미반도체는 이날 SK하이닉스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열압착(TC)본더 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6억5천만 원으로 2024년 한미반도체 연결 매출의 1.73%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1일까지다. 박혜린 기자
14일 오전 10시6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한미반도체 주식은 전날보다 5.14%(8900원) 오른 18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와 96억5천만 원 규모 TC본더 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4일 공시했다.
주가는 2.82%(4900원) 높아진 17만8100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웠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18만59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한미반도체는 이날 SK하이닉스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용 열압착(TC)본더 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6억5천만 원으로 2024년 한미반도체 연결 매출의 1.73%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1일까지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