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부회장과 고경모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이어간다.
유진투자증권은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유 부회장과 고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이들의 공식 임기는 2028년까지다.
2007년 처음 유진투자증권 대표를 맡은 유 부회장은 이번 재선임으로 20년 장기 집권이 확정됐다.
유 부회장은 1963년생으로 유재필 유진그룹 명예회장의 셋째 아들이다.
서울 경성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노던일리노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고 사장은 2021년 대표직에 처음 올랐다. 현재 유진투자증권의 영업과 위험 관리 등 내부경영을 맡고 있다. 박재용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유 부회장과 고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이들의 공식 임기는 2028년까지다.

▲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8년까지 대표직을 이어간다.
2007년 처음 유진투자증권 대표를 맡은 유 부회장은 이번 재선임으로 20년 장기 집권이 확정됐다.
유 부회장은 1963년생으로 유재필 유진그룹 명예회장의 셋째 아들이다.
서울 경성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노던일리노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고 사장은 2021년 대표직에 처음 올랐다. 현재 유진투자증권의 영업과 위험 관리 등 내부경영을 맡고 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