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르노코리아가 15일부터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르노 성수에서 상시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르노의 스펠링인 ‘R, E, N, A, U, L, T’에서 따온 6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랑 콜레오스 전용 코스 3개와 모든 차량을 체험할 수 있는 코스 3개로 구성된다.
 
르노코리아, 서울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시승 프로그램 상시 운영

▲ 르노코리아가 15일부터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그랑 콜레오스를 비롯한 차량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르노코리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회사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한 뒤 참여할 수 있다.

운전 전문가의 사전 교육을 받은 뒤 고객 의사에 따라 시승할 때도 운전 전문가가 동승한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31일까지 다양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살롱 드 보이지’도 함께 운영된다.

보드게임, 해설가의 시승 프로그램 안내, 포토 부스, 몰입형 설치 미술, 크림커넥션 팝업 카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도 3월 말까지 그랑 콜레오스를 시승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