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ABL생명이 임직원 대상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시행했다.

ABL생명은 12일 서울 여의도 ABL생명 본사에서 ‘불안하고 불확실한 시대 행복 찾기’를 주제로 ‘모닝렉처’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ABL생명, 전문가 초빙 임직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모닝 렉처' 실시

▲ 김태훈 경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겸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인지심리학 박사가 12일 서울 여의도 ABL생명 본사에서 강연하고 있다. < ABL생명 >


ABL생명 모닝렉처는 임직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매월 1회 오전 8시 진행된다. 다양한 분야 전문가가 직무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거나 회사 주요 전략과 관련해 강의한다.

이번 모닝렉처는 김태훈 경남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겸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인지심리학 박사를 초청해 진행됐다.

김 교수는 수면 시간 확보의 중요성, 저맥락 사회에서의 의사소통 방식, 세대 갈등과 그 원인, 나만의 행복 촉진제를 찾아야 하는 이유 등을 강연했다.

이상윤 ABL생명 인적자원실장은 “모닝렉처는 임직원 역량 강화와 정서적 ‘웰빙’을 동시에 지원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다양한 주제와 관련된 전문가를 초빙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