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스템임플란트가 임플란트 개발제조 자회사 탑플란과 합병한다.
오스템임플란트는 11월29일 이사회를 열고 임플란트 개발 및 제조 자회사인 탑플란 합병안을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탑플란은 임플란트와 골이식재 등 임플란트 시술에 필요한 시술 기구들과 함께 구강관리 제품과 유니트체어 등 치과 의료장비들도 판매하고 있다.
경영효율성을 증대하고 임플란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합병을 추진한다고 오스템임플란트는 설명했다.
합병 이후에도 탑플란은 100% 고용 승계된 기존 인력을 중심으로 오스템임플란트 내 별도의 사업부서를 구성할 예정이다.
두 회사의 합병기일은 2025년 1월1일이다. 존속회사인 오스템임플란트가 소멸회사인 탑플란의 주식 100%를 소유하고 있고 합병 시 존속회사는 소멸회사의 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므로 합병비율은 1대 0으로 산정됐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탑플란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한층 두터워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함께 강화하고 글로벌 1위 치과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오스템임플란트는 11월29일 이사회를 열고 임플란트 개발 및 제조 자회사인 탑플란 합병안을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 오스템임플란트가 임플란트 개발·제조 자회사인 탑플란을 합병한다. <오스템임플란트>
탑플란은 임플란트와 골이식재 등 임플란트 시술에 필요한 시술 기구들과 함께 구강관리 제품과 유니트체어 등 치과 의료장비들도 판매하고 있다.
경영효율성을 증대하고 임플란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합병을 추진한다고 오스템임플란트는 설명했다.
합병 이후에도 탑플란은 100% 고용 승계된 기존 인력을 중심으로 오스템임플란트 내 별도의 사업부서를 구성할 예정이다.
두 회사의 합병기일은 2025년 1월1일이다. 존속회사인 오스템임플란트가 소멸회사인 탑플란의 주식 100%를 소유하고 있고 합병 시 존속회사는 소멸회사의 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므로 합병비율은 1대 0으로 산정됐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탑플란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한층 두터워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함께 강화하고 글로벌 1위 치과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