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GI서울보증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꿈을 키우고 있는 청소년을 지원했다.
SGI서울보증은 22일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 서울 성북구 한예종 석관동 캠퍼스에서 ‘제3회 SGI서울보증 청소년 영상 예술제’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케이아츠(K-ARTS) 청소년 영상 아카데미’에 참가한 청소년 30명이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 모두 6편이 상영됐다.
케이아츠 청소년 영상 아카데미는 SGI서울보증이 후원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SGI서울보증 관계자는 “앞으로도 SGI서울보증은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SGI서울보증은 22일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 서울 성북구 한예종 석관동 캠퍼스에서 ‘제3회 SGI서울보증 청소년 영상 예술제’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 22일 서울 성북구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 캠퍼스에서 열린 ‘제3회 SGI서울보증 청소년 영상 예술제’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GI서울보증 >
이번 행사에서는 ‘케이아츠(K-ARTS) 청소년 영상 아카데미’에 참가한 청소년 30명이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 모두 6편이 상영됐다.
케이아츠 청소년 영상 아카데미는 SGI서울보증이 후원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SGI서울보증 관계자는 “앞으로도 SGI서울보증은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