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보령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당뇨복합제 신약이 당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5일 오전 11시13분 코스피시장에서 보령은 주가가 전날보다 5.87%(530원) 오른 9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0.44%(40원) 낮은 8990원에서 출발해 9시40분 즈음 오름세로 전환한 뒤 곧장 수직상승했다.
보령은 당뇨복합제 ‘트루버디’의 품목허가를 지난달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보령에 따르면 트루버디는 신장의 포도당 재흡수를 막는 동시에 간에서 포도당 생성을 억제하는 양방향 방식으로 당뇨병에 대응한다.
보령은 두 방식을 결합한 복합제는 세계 최초이며 각 방식이 서로의 장점을 유지하며 부작용은 상쇄하는 효과를 지녀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태영 기자
당뇨복합제 신약이 당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기대감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 당뇨병 신약의 품목허가 취득 소식에 5일 장중 보령 주가가 오르고 있다.
5일 오전 11시13분 코스피시장에서 보령은 주가가 전날보다 5.87%(530원) 오른 9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0.44%(40원) 낮은 8990원에서 출발해 9시40분 즈음 오름세로 전환한 뒤 곧장 수직상승했다.
보령은 당뇨복합제 ‘트루버디’의 품목허가를 지난달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보령에 따르면 트루버디는 신장의 포도당 재흡수를 막는 동시에 간에서 포도당 생성을 억제하는 양방향 방식으로 당뇨병에 대응한다.
보령은 두 방식을 결합한 복합제는 세계 최초이며 각 방식이 서로의 장점을 유지하며 부작용은 상쇄하는 효과를 지녀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