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KB금융그룹이 산업안전 시스템과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육성한다.
KB금융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산업안전 역량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50곳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은 3월11일까지 중진공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누리집과 KB국민은행 기업인터넷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산업안전분야 우수 기술과 시스템을 보유한 공급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동시에 안전설비와 설루션 도입이 필요한 중소기업에 직업환경 맞춤형 개선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한다.
모집대상은 화재·끼임·충돌·추락 등 안전사고 예방 기술을 보유하고 관련 기술 또는 제품을 상용화한 중소기업이다.
지원방식은 사업계획서에 바탕한 1차 사업비 지원과 사업성과에 따른 후속 사업비 지원으로 구성된다.
KB금융과 중진공은 공급기업과 매칭된 수혜 중소기업의 작업환경 개선 여부와 안전 수준 향상 등 구체적 성과를 바탕으로 후속 지원을 진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KB금융 관계자는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안전기술 도입을 지원하고 개선 성과까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KB금융은 금융과 산업안전을 결합한 다양한 협력 모델을 통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KB금융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산업안전 역량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50곳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 KB금융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손잡고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50곳을 모집한다. < KB금융 >
신청은 3월11일까지 중진공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누리집과 KB국민은행 기업인터넷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산업안전분야 우수 기술과 시스템을 보유한 공급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동시에 안전설비와 설루션 도입이 필요한 중소기업에 직업환경 맞춤형 개선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한다.
모집대상은 화재·끼임·충돌·추락 등 안전사고 예방 기술을 보유하고 관련 기술 또는 제품을 상용화한 중소기업이다.
지원방식은 사업계획서에 바탕한 1차 사업비 지원과 사업성과에 따른 후속 사업비 지원으로 구성된다.
KB금융과 중진공은 공급기업과 매칭된 수혜 중소기업의 작업환경 개선 여부와 안전 수준 향상 등 구체적 성과를 바탕으로 후속 지원을 진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KB금융 관계자는 “중소기업 현장에 필요한 안전기술 도입을 지원하고 개선 성과까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KB금융은 금융과 산업안전을 결합한 다양한 협력 모델을 통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