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 주가가 장중 급등하고 있다.
5일 오전 10시26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이마트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9만4600원보다 14.27%(1만3500원) 오른 10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마트 주가는 장중 11만22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정부와 여당이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현행 유통산업발전법은 대형마트에 대해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영업시간을 제한하고 있다.
여당과 정부는 전자상거래에 한해 이 같은 규제를 적용하지 않는 예외 조항을 법에 명시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조항이 신설되면 대형마트도 온라인 주문을 기반으로 한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다. 김민정 기자
5일 오전 10시26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이마트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9만4600원보다 14.27%(1만3500원) 오른 10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5일 오전 코스피 시장에서 이마트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이마트 주가는 장중 11만22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정부와 여당이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현행 유통산업발전법은 대형마트에 대해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영업시간을 제한하고 있다.
여당과 정부는 전자상거래에 한해 이 같은 규제를 적용하지 않는 예외 조항을 법에 명시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조항이 신설되면 대형마트도 온라인 주문을 기반으로 한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