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현대오토에버가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에 힙입어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을 새로 썼다.
현대오토에버는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조2521억 원, 영업이익 255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14.5%, 영업이익은 13.8% 늘었다.
순이익은 1868억 원으로 6.6% 증가했다.
현대오토에버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023년 사상 처음으로 매출 3조 원을 넘어선 데 2년 만에 4조 원을 돌파했다.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 1조3227억 원, 영업이익 765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4분기보다 매출은 14.5%, 영업이익은 13.8% 증가했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보면 지난해 SI(시스템통합) 사업 매출은 1년 전보다 29.6% 증가한 1조6572억 원으로 집계됐다.
ITO(IT아웃소싱) 사업 매출은 15.2% 늘어난 1조6304억 원을 기록했다.
차량 소프트웨어(SW) 부문은 매출 1조7672억 원을 기록하면서 2024년보다 8.4% 증가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 연간 실적을 두고 “완성차 및 그룹사 IT(정보기술) 운영 매출 증가와 현대차 차세대 시스템(ERP) 구축 등으로 매출이 늘었다”며 “매출 성장에 따라 영업이익이 늘었으며 SI 주요 프로젝트 매출 증가에 따른 일시적 수익성 개선도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윤인선 기자
현대오토에버는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조2521억 원, 영업이익 255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14.5%, 영업이익은 13.8% 늘었다.
▲ 현대오토에버가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조2521억 원, 영업이익 255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14.5%, 영업이익은 13.8%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기록이다. <현대오토에버>
순이익은 1868억 원으로 6.6% 증가했다.
현대오토에버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023년 사상 처음으로 매출 3조 원을 넘어선 데 2년 만에 4조 원을 돌파했다.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 1조3227억 원, 영업이익 765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 4분기보다 매출은 14.5%, 영업이익은 13.8% 증가했다.
사업부문별 실적을 보면 지난해 SI(시스템통합) 사업 매출은 1년 전보다 29.6% 증가한 1조6572억 원으로 집계됐다.
ITO(IT아웃소싱) 사업 매출은 15.2% 늘어난 1조6304억 원을 기록했다.
차량 소프트웨어(SW) 부문은 매출 1조7672억 원을 기록하면서 2024년보다 8.4% 증가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 연간 실적을 두고 “완성차 및 그룹사 IT(정보기술) 운영 매출 증가와 현대차 차세대 시스템(ERP) 구축 등으로 매출이 늘었다”며 “매출 성장에 따라 영업이익이 늘었으며 SI 주요 프로젝트 매출 증가에 따른 일시적 수익성 개선도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윤인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