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iM금융이 사외이사 주주추천제도를 올해도 이어간다.

iM금융은 의결권 있는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5일 밝혔다.
 
iM금융 올해도 '사외이사의 주주 추천제도' 이어가, 2018년 도입 뒤 8년째

▲ iM금융이 올해도 주주로부터 사외이사 예비후보 추천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사외이사 예비후보자 추천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iM금융지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금융은 2018년 사외이사 주주추천제도를 도입한 이래 매해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다.

공고일 직전 영업일(14일)까지 의결권 있는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개인 주주(법인 주주 제외)라면 1인당 1명의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는 금융, 경제, 경영, 회계·재무, 법률, IT·디지털, 인사(HR), 리스크관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금융소비자보호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등에서 정하는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추천된 예비후보자는 올해 2월 외부 인선자문위원회의 평가 등 내부 절차를 거쳐 iM금융그룹 사외이사 통합후보군으로 선정 및 관리된다.

iM금융그룹 각 계열사는 통합후보군 가운데 사외이사 후보를 선정해 3월 각 회사 주주총회를 거쳐 신규 선임한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