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2기 CEO 인선 키워드 '안정', 비은행 성과 압박 더 커져

● 고환율에 발목 잡힌 한국은행 통화정책 '진퇴양난', 올해 내내 동결 배제 못한다

● LG화학 전기차 캐즘에 'LG엔솔 지분 활용' 불확실성 커져, 김동춘 북미 ESS에 촉각

● 신세계까사 '자주' 인수 놓고 기대와 과제 공존 , 김홍극 생산적 '외형 확대' 견인 과제

● 미국 원전 시장 공급망 부족에 '생산 지옥' 빠질 수도, 두산에너빌리티 더욱 각광 받는다

● [2026 위기탈출 키맨①] 삼성전자 사업지원실이 그룹 컨트롤타워?, 박학규 삼바 인사개입 논란 속 역할 정립 주목

● 루센트블록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 한전 미국 전력망 시장 진출 본격화, 김동철 전력요금 동결에 해외서 실적 개선 노려

● 부정채용' 의혹 대법원 판결 앞둔 하나금융 함영주, 금융권 과거사례 보니

● [2026 위기탈출 키맨②] 포스코이앤씨 2026년엔 중대재해 악몽 벗어날까, 안전 전문가 송치영 본격 시험대

● 위메이드 첫 슈팅게임 '미드나잇 워커스'로 반전 모색, 박관호 '탈 MMORPG' 승부수 

● [현장]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연내 결판, 전문가들 "독일과 차별화한 조선·우주 협력안 제시해야"

● 일동제약 JP모건콘퍼런스서 '먹는 비만약' 시험대에, 윤웅섭 회장 뒤 첫 현장 성과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