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솔루스첨단소재는 12일 정정공시를 통해 유럽 룩셈부르크 소재 손자회사 서킷포일룩셈부르크의 지분 매각과 관련해 주식매매계약이 해제됐다고 밝혔다.
앞서 회사는 2025년 7월29일 사업부문 효율화와 전기차용 동박(전지박)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서킷포일룩셈부르크 지분을 2784억 원에 매각키로 결정했다.
회사 측은 "거래종결기한이 지나면서 주식매매계약이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서킷포일룩셈브루크는 2024년 매출 1952억 원, 순손실 17억원을 거뒀다.
솔루스첨단소재는 “서킷포일룩셈부르크 지분 전량을 매각하는 후속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확정 시점에 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회사는 2025년 7월29일 사업부문 효율화와 전기차용 동박(전지박)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서킷포일룩셈부르크 지분을 2784억 원에 매각키로 결정했다.
▲ 솔루스첨단소재가 유럽 내 손자회사 서킷포일룩셈부르크 주식 매매계약이 시한을 넘겨 종료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솔루스첨단소재>
회사 측은 "거래종결기한이 지나면서 주식매매계약이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서킷포일룩셈브루크는 2024년 매출 1952억 원, 순손실 17억원을 거뒀다.
솔루스첨단소재는 “서킷포일룩셈부르크 지분 전량을 매각하는 후속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확정 시점에 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