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국내 주식시장에서 반도체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증권가 의견이 나왔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은 7일 하나구루아이 보고서에서 “전날 미국 반도체 기업들이 급등하며 신고가를 돌파해, 국내 반도체 업종에 주목할 필요성이 커졌다”며 오늘의 테마로 ‘반도체’를 제시했다.
관련 종목으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테크윙, 피에스케이홀딩스 등을 꼽았다.
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10%) 씨게이트(14%) 샌디스크(27%) 웨스턴디지털 (17%) 등 반도체주 주가가 크게 올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영향으로 반도체산업 전반을 향한 기대감이 커졌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CES 2026에서 “메모리 스토리지 시장은 막대한 성장 잠재력 지닌 미개척 시장”이라며 “기존 스토리지 시스템으로는 인공지능(AI) 처리량을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젠슨 황 CEO는 차세대 모델인 베라 루빈 플랫폼을 공개한 뒤, 본격적 양산 단계라고 밝혔다”며 “이에 전날 SK하이닉스 주가가 오후 들어 상승 전환하며 70만 원을 넘겨 신고가를 돌파했고 상승 모멘텀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은 7일 하나구루아이 보고서에서 “전날 미국 반도체 기업들이 급등하며 신고가를 돌파해, 국내 반도체 업종에 주목할 필요성이 커졌다”며 오늘의 테마로 ‘반도체’를 제시했다.
▲ 7일 하나증권이 오늘의 테마로 '반도체'를 제시했다. 관련 종목으로는 SK하이닉스 등을 꼽았다.
관련 종목으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테크윙, 피에스케이홀딩스 등을 꼽았다.
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10%) 씨게이트(14%) 샌디스크(27%) 웨스턴디지털 (17%) 등 반도체주 주가가 크게 올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영향으로 반도체산업 전반을 향한 기대감이 커졌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CES 2026에서 “메모리 스토리지 시장은 막대한 성장 잠재력 지닌 미개척 시장”이라며 “기존 스토리지 시스템으로는 인공지능(AI) 처리량을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젠슨 황 CEO는 차세대 모델인 베라 루빈 플랫폼을 공개한 뒤, 본격적 양산 단계라고 밝혔다”며 “이에 전날 SK하이닉스 주가가 오후 들어 상승 전환하며 70만 원을 넘겨 신고가를 돌파했고 상승 모멘텀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