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1억2294만 원대에서 하락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발표한 뒤 일시적으로 가격 상승세가 멈춘 것으로 파악됐다.
3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8시25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2.82% 내린 1억2294만3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격은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6.10% 내린 266만3천 원에, 엑스알피(리플)는 1XRP(엑스알피 단위)당 5.16% 내린 3014원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6.31% 내린 17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앤비(-3.69%) 도지코인(-6.18%) 에이다(-5.36%) 트론(-1.14%)도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반면 테더(0.20%) 유에스디코인(0.20%)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2일(현지시각) 구체적 상호관세 내용을 발표한 뒤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했다.
코인게이프는 비트코인 가격이 상호관세 발표 시작 시점 8만8466달러(약 1억2982만 원)에서 8만3939달러(약 1억2318만 원)까지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코인게이프는 “이번 비트코인 가격 급락은 일시적이다”며 “지금까지 다진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가격이 반등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정부 차원 비트코인 비축금 추진과 테더 등 기관투자자의 대량 매수 등이 관세 정책 발표 뒤 가격 반등을 끌어낼 수 있는 요소로 꼽혔다. 김지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발표한 뒤 일시적으로 가격 상승세가 멈춘 것으로 파악됐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발표한 뒤 비트코인 가격 상승세가 멈췄다. 사진은 가상화폐 그래픽 이미지.
3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8시25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2.82% 내린 1억2294만3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격은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6.10% 내린 266만3천 원에, 엑스알피(리플)는 1XRP(엑스알피 단위)당 5.16% 내린 3014원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6.31% 내린 17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앤비(-3.69%) 도지코인(-6.18%) 에이다(-5.36%) 트론(-1.14%)도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반면 테더(0.20%) 유에스디코인(0.20%)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2일(현지시각) 구체적 상호관세 내용을 발표한 뒤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했다.
코인게이프는 비트코인 가격이 상호관세 발표 시작 시점 8만8466달러(약 1억2982만 원)에서 8만3939달러(약 1억2318만 원)까지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코인게이프는 “이번 비트코인 가격 급락은 일시적이다”며 “지금까지 다진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가격이 반등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정부 차원 비트코인 비축금 추진과 테더 등 기관투자자의 대량 매수 등이 관세 정책 발표 뒤 가격 반등을 끌어낼 수 있는 요소로 꼽혔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