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쌍용건설이 글로벌 건설명가의 주역으로 성장할 인재 모집에 나섰다.
쌍용건설은 오는 14일까지 신입사원 채용 온라인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2025년 8월 졸업예정자 포함)로서 국내외 현장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지원분야와 관련된 자격증 보유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의해 우대된다.
전형은 온라인 서류를 접수받은 뒤 실무 온라인 인터뷰, 온라인 인적성 검사, 임원 및 경영진 대면 1·2차 면접이 순서대로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올해 7월 입사하게 된다.
쌍용건설은 “글로벌세아 그룹 편입 이후 경영정상화에 힘입어 올해도 국내외 수주 확대와 신재생에너지 사업 준비로 지속적 인재 영입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쌍용건설은 최근 11년간 연속으로 신입사원을 채용해오고 있으며 작년 신입사원 채용에는 약 1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2년 말 글로벌세아를 최대주주로 맞이한 쌍용건설은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26위의 중견종합건설사이다.
싱가폴의 상징인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과 두바이의 새로운 랜드마크 ‘아틀란티스 더 로열 호텔’ 등 초고난도 건축부문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인애 기자
쌍용건설은 오는 14일까지 신입사원 채용 온라인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 지난해 쌍용건설 신입사원 공개채용 이미지. <쌍용건설>
지원자격은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2025년 8월 졸업예정자 포함)로서 국내외 현장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지원분야와 관련된 자격증 보유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의해 우대된다.
전형은 온라인 서류를 접수받은 뒤 실무 온라인 인터뷰, 온라인 인적성 검사, 임원 및 경영진 대면 1·2차 면접이 순서대로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올해 7월 입사하게 된다.
쌍용건설은 “글로벌세아 그룹 편입 이후 경영정상화에 힘입어 올해도 국내외 수주 확대와 신재생에너지 사업 준비로 지속적 인재 영입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쌍용건설은 최근 11년간 연속으로 신입사원을 채용해오고 있으며 작년 신입사원 채용에는 약 1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2년 말 글로벌세아를 최대주주로 맞이한 쌍용건설은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26위의 중견종합건설사이다.
싱가폴의 상징인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과 두바이의 새로운 랜드마크 ‘아틀란티스 더 로열 호텔’ 등 초고난도 건축부문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인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