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스템임플란트가 25일부터 29일까지 독일 퀼른 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국제 치과기자재 전시회(IDS)2025’에 참가한다. 사진은 오스템임플란트의 IDS2025 참가 포스터 이미지. <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는 25일부터 29일까지 독일 퀼른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 치과기자재 전시회(IDS)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IDS는 2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치과 산업 전시회다. 올해에는 60여 개 나라의 2천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이번 전시회에 역대 최대인 70개 부스(총 630㎡) 규모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전시 공간은 브랜드 홍보와 이벤트 중심의 메인존(43개 부스)과 자회사 통합 전시 및 상담존(27개 부스)으로 구성된다.
메인 부스에서는 △혈병 형성이 뛰어난 ‘SOI’ 임플란트 △유니트체어 ‘K3’·‘K5’ △골이식재 ‘A-Oss’ 등 주요 제품을 전시한다. 참관객이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핸즈온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자회사 전시 공간에는 하이오센, 탑플란, 임플라시우, 교정 전문 자회사 오스템올소가 함께 참여해 여러 제품군을 소개한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2년 만에 열리는 글로벌 전시회에 맞춰 준비를 철저히 했다”며 “우수한 품질과 다양한 제품군을 바탕으로 글로벌 치과의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