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하나은행이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과 손잡고 지역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확대한다.
하나은행이 당근·당근페이와 함께 '당근머니 하나통장'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당근은 지역기반 커뮤니티다. 당근페이는 당근에서 사용하는 간편결제 시스템이다.
당근머니하나통장은 하나은행이 당근·당근페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시행하는 첫 서비스다. 2024년 9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됐다.
당근머니하나통장은 당근페이에서 미리 충전한 당근머니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입출금통장이다.
당근페이 사용실적에 따라 최고 연3.0%(3백만 원 한도, 세전)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선착순 57만 명이 만들 수 있다.
하나은행은 통장 출시 기념으로 지인추천 이벤트, 추첨 경품권, 캐시백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나은행은 앞서 지난해 7월 '당근머니 하나체크카드'를 출시했다. 당근 이용자에게 월 최대 3만 원 상당의 당근머니 적립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하나은행 리테일본부 관계자는 "당근·당근페이와 함께 출시한 지역 특화 생활금융 상품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 지역·내 동네의 의미와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의 영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안수진 기자
하나은행이 당근·당근페이와 함께 '당근머니 하나통장'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 하나은행이 '당근머니 하나통장'을 출시했다. <하나은행>
당근은 지역기반 커뮤니티다. 당근페이는 당근에서 사용하는 간편결제 시스템이다.
당근머니하나통장은 하나은행이 당근·당근페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시행하는 첫 서비스다. 2024년 9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됐다.
당근머니하나통장은 당근페이에서 미리 충전한 당근머니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입출금통장이다.
당근페이 사용실적에 따라 최고 연3.0%(3백만 원 한도, 세전)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선착순 57만 명이 만들 수 있다.
하나은행은 통장 출시 기념으로 지인추천 이벤트, 추첨 경품권, 캐시백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나은행은 앞서 지난해 7월 '당근머니 하나체크카드'를 출시했다. 당근 이용자에게 월 최대 3만 원 상당의 당근머니 적립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하나은행 리테일본부 관계자는 "당근·당근페이와 함께 출시한 지역 특화 생활금융 상품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 지역·내 동네의 의미와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의 영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안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