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우리금융지주의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는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잠정치보다 높아졌다.
19일 우리금융지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보통주자본비율은 12.13%다. 2월 발표했던 잠정치 12.08%보다 0.05%포인트 올랐다.
2023년 말(11.99%)과 비교하면 0.14%포인트 개선됐다.
같은 기간 4대 금융지주 가운데 보통주자본비율이 오른 곳은 우리금융이 유일하다.
KB금융지주는 0.06%, 신한금융지주는 0.11% 각각 보통주자본비율이 하락했다. 하나금융지주는 13.22%로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조혜경 기자
19일 우리금융지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보통주자본비율은 12.13%다. 2월 발표했던 잠정치 12.08%보다 0.05%포인트 올랐다.

▲ 2024년 말 기준 우리금융지주 보통주자본비율이 12.13%로 나타났다. <우리금융지주>
2023년 말(11.99%)과 비교하면 0.14%포인트 개선됐다.
같은 기간 4대 금융지주 가운데 보통주자본비율이 오른 곳은 우리금융이 유일하다.
KB금융지주는 0.06%, 신한금융지주는 0.11% 각각 보통주자본비율이 하락했다. 하나금융지주는 13.22%로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조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