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온이 패션·뷰티 소상공인 300개사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성장 지원에 나선다.
롯데온은 13일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2025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브랜드 성장을 돕기 위해 기초 컨설팅, 판매 촉진, 판로 확산 등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기초 컨설팅과 기획전 입점을 지원한다. 2단계에서는 온라인 기획전과 프로모션 진행, 판촉비 지원으로 판매를 촉진한다. 3단계에서는 팝업 매장을 운영해 판로 확장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롯데온에서 패션·뷰티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만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20일까지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판판대로’ 플랫폼에서 기업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서류 평가 및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300개사가 선정된다.
황형서 롯데온 뷰티실장은 “패션·뷰티 분야에 강점이 있는 롯데온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성공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다양한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롯데온은 13일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2025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롯데온이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터기업유통원과 손잡고 패션 및 뷰티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롯데쇼핑>
이번 사업은 온라인 브랜드 성장을 돕기 위해 기초 컨설팅, 판매 촉진, 판로 확산 등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에서는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기초 컨설팅과 기획전 입점을 지원한다. 2단계에서는 온라인 기획전과 프로모션 진행, 판촉비 지원으로 판매를 촉진한다. 3단계에서는 팝업 매장을 운영해 판로 확장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롯데온에서 패션·뷰티 상품을 판매하는 기업만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20일까지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판판대로’ 플랫폼에서 기업회원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서류 평가 및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300개사가 선정된다.
황형서 롯데온 뷰티실장은 “패션·뷰티 분야에 강점이 있는 롯데온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성공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다양한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