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가수 겸 배우 차은우씨를 모델로 한 새로운 광고를 공개한다.

신한은행은 7일 차은우씨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 새 모델에 차은우, 티저 영상 공개 7일 만에 유튜브 조회 15만 회

▲ 신한은행이 가수 겸 배우 차은우씨를 모델로 선정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1월31일 SNS에 한 인물의 실루엣과 함께 ‘새로운 광고모델을 소개합니다’란 내용의 티져 영상을 선보였다. 이 영상이 게시되자마자 ‘차은우’라는 댓글이 이어지며 일주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5만 회, 인스타그램 좋아요 1만8천 건을 쌓았다.

차은우는 11일 고객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를 모아 새롭게 출시하는 'SOL 모임통장' 영상광고에 등장한다. 이번 광고는 TV, 유튜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디지털 플랫폼부터 옥외 매체까지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영상광고를 시작으로 차은우씨와 함께 고객관점에서 금융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알리겠다“며 ”긍정적 브랜드 이미지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