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라이프시맨틱스 주가가 장중 상한가까지 올랐다.

라이프시맨틱스가 보유한 의료용 인공지능(AI) 기술이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받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보인다.
 
라이프시맨틱스 주가 장중 상한가, 의료 AI기술 식약처 품목허가 소식 힘입어

▲ 의료용 AI 기술이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자 25일 장중 라이프시맨틱스 주가가 상한가까지 올랐다. <라이프시맨틱스>


25일 오전 11시16분 코스닥시장에서 라이프시맨틱스 주식은 전날보다 29.99%(488원) 높은 21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5.90%(96원) 높은 1723원에 출발해 장 초반 곧바로 상한가(2115원)까지 뛰었다.

라이프시맨틱스는 피부암 영상 검출·진단보조 소프트웨어(SW)인 ‘캐노피엠디SCAI’와 모발밀도 분석 AI기술인 ‘캐노피엠디HDAI’가 식약처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이날 밝혔다.

캐노피엠디SCAI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피부 병변을 촬영해 피부암 여부를 감별하며 캐노피엠디HDAI는 영상 자료의 반복 학습을 통해 모발밀도를 분석해 주는 기술이다. 김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