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이 신설한 연구개발법인에서 준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와 CUV(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을 개발한다.
한국GM 관계자는 8일 “산업은행과 약속한 그대로 신설 연구개발법인에서 준중형 SUV와 CUV를 연구개발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
이 관계자는 한국GM이 KDB산업은행과 약속한 준중형 SUV 개발권을 중국에 넘길 것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GM은 2018년 산업은행으로부터 7억5천만 달러를 지원받으며 준중형급 SUV와 CUV 등 신차 2종의 개발을 신설 연구법인인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에 배정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한국GM은 이날 해명자료를 내고 “한국GM이 지난해 12월18일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신설법인을 설립하며 밝혔던 내용에서 변동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한국GM 관계자는 8일 “산업은행과 약속한 그대로 신설 연구개발법인에서 준중형 SUV와 CUV를 연구개발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

▲ 한국GM 로고.
이 관계자는 한국GM이 KDB산업은행과 약속한 준중형 SUV 개발권을 중국에 넘길 것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GM은 2018년 산업은행으로부터 7억5천만 달러를 지원받으며 준중형급 SUV와 CUV 등 신차 2종의 개발을 신설 연구법인인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에 배정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한국GM은 이날 해명자료를 내고 “한국GM이 지난해 12월18일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신설법인을 설립하며 밝혔던 내용에서 변동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