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CJ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K웨이브' 산업을 선도해 실적을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7일 CJ는 2026년 사업계획과 주주환원 정책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CJ는 우선 K웨이브에 기반해 글로벌 사업영토를 확장하고 미래사업 육성으로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를 위해 사업부문별로 K웨이브 산업을 선도하고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실적 증가를 통해 배당 재원을 확보하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CJ는 이에 더해 예측가능하고 안정적인 주주환원 정책 수립으로 중장기 주주가치를 제고하기로 했다.
2026년 이후에는 지속 성장을 위해 투자와 경영 환경을 고려한 신규 주주환원 정책을 수립해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CJ는 2023~2025년 별도재무제표 기준 순이익의 70% 이상을 배당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이행했다.
또한 CJ는 외부 소통을 정례화하고 주요 투자자 대상 IR 소통을 강화해 주주 신뢰를 확보하기로 했다. 이솔 기자
27일 CJ는 2026년 사업계획과 주주환원 정책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 CJ가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사진은 서울 중구 CJ 사옥. < CJ >
CJ는 우선 K웨이브에 기반해 글로벌 사업영토를 확장하고 미래사업 육성으로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를 위해 사업부문별로 K웨이브 산업을 선도하고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실적 증가를 통해 배당 재원을 확보하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CJ는 이에 더해 예측가능하고 안정적인 주주환원 정책 수립으로 중장기 주주가치를 제고하기로 했다.
2026년 이후에는 지속 성장을 위해 투자와 경영 환경을 고려한 신규 주주환원 정책을 수립해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CJ는 2023~2025년 별도재무제표 기준 순이익의 70% 이상을 배당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이행했다.
또한 CJ는 외부 소통을 정례화하고 주요 투자자 대상 IR 소통을 강화해 주주 신뢰를 확보하기로 했다. 이솔 기자